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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자 = 신 13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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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티스성경아카데미

본문

30()

131~5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자

 

13: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13:2 그가 네게 말한 그 이적과 기사가 이루어지고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13:3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13:4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

13:5 그런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에게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려 하며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도입)

악한 영에 사로잡혀 분별력을 잃어버리게 되면 자신이 하나님을 향해 바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옆걸음을 치고 있는지 분별하지 못합니다. 모세의 고별 설교는 율법의 각종 세부 조항에 이어 신앙생활에 관한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신앙생활의 보존을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당부하는 내용 또한 우상 숭배자들의 행위와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순수한 신앙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분명하고 단호한 신앙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불신앙의 원인이 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 근원의 뿌리를 뽑아내는 단호함이 있어야 합니다.

모세는 순수한 신앙의 보존이 자신들의 미래와 직결된다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지 못했을 때 자신들에게 기다려지는 것은 이방인에 의한 처절한 짓밟힘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갔을 때는 두 가지에 대해 분명함이 있다는 것 또한 알립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모든 것을 누리는 권세를 가지게 됩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전적인 지키심과 보호하심이라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놓이게 됩니다.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세상과 구별점을 가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할까요?

 

(1~3) 세상의 처처와 곳곳에 널리 퍼져있는 사탄의 세력에 미혹 당하지 않도록 하나님에 관한 신앙으로 세상을 담대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만물을 주관하실 뿐만 아니라 인간사의 나아갈 바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장차 일어날 사실에 대해 조명해 줍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정착한 이후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할 세력에 대해 마치 미래를 보듯이 증거합니다. ‘거짓 선지자거짓 영의 지배를 받는 꿈꾸는 자가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할 사건에 대해 계시합니다. ‘거짓 선지자꿈꾸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자신들이 지배받고 있는 마귀에게로 끌어가기 위해 이적기사와 같은 능력을 발합니다. ‘이적기사는 사람의 능력으로는 일으킬 수 없는 현상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미혹 당하기 쉬운 것이 기적이적입니다.

(13:13)(14)은 증거합니다.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모세는 증거합니다.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하나님의 백성의 마음이 향해야 할 곳은 이적기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에 관한 신앙입니다. 오직 신은 하나님 한 분뿐이라는 진리, 생과 사 그리고 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진리, 하나님께서 주신 법도와 규례는 우리를 복된 동산으로 이끌어간다는 진리의 신앙입니다. 세상의 처처와 곳곳에 널리 퍼져있는 사탄의 세력에 미혹 당하지 않도록 하나님에 관한 신앙으로 세상을 담대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4) 하나님과 진실하고 긴밀한 인격적인 교제를 가지면서 하나님 중심의 신앙과 삶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신앙이 어떤지 때론 시험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시험하는 것은 마귀의 세력이 우리를 넘어뜨리는 유혹의 시험이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을 더욱 단단하게 세우기 위한 시험입니다. (22:1)의 아브라함을 향한 시험이 그랬고, (대하 32:31)의 히스기야를 향한 시험이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시험은 대상물을 가지고 유혹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말씀을 잘 지키도록 시험합니다. 유혹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으로 물리쳐야 하며, 말씀에 대한 시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신앙으로 그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진실하고 긴밀한 인격적인 교제를 가지면서 하나님 중심의 신앙과 삶을 이뤄야 합니다.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경외하며’, ‘명령을 지키며’, ‘목소리를 청종하며’,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를 의지하며이 모든 것을 하나로 축약하면 하나님과 진실되고 긴밀한 인격적 교제를 가져라는 말씀입니다. ‘여호와를 따른다는 것은 우리 측면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무게와 중심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복된 길로 가도록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이끌어가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내용 속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과 관계를 확대 조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진실하고 긴밀한 인격적 교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진실하고 긴밀한 인격적인 교제를 가지면서 하나님 중심의 신앙과 삶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5)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을 좀먹는 벌레와 우리의 신앙을 미혹하여 넘어뜨리려고 하는 악한 누룩을 철저히 제거하는 정결한 신앙관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모세는 우리의 신앙을 좀먹는 벌레와 같은 이단 세력과 우상숭배를 이끌어가는 악한 누룩과 같은 세속의 세력에 대해 단호할 것을 주문합니다. “죽이라!”(5) 여기서 죽이는 주체는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모세가 죽이라!”라고 명한 이 단어는 호팔이라는 수동 사역형의 단어입니다. ‘거짓 선지자꿈꾸는 자에 대한 심판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죽이는 행위의 주체는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을 수동 사역형은 강조하면서 이들을 직접 심판할 것에 대한 하나님의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여기에 대해 하나님의 도구가 될 것을 수동 사역형은 함께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지켜내는 일에 책임이 있고, ‘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좀먹는 벌레와 같은 이단 사상과 그릇된 지식, 타락한 문화에 대해 우리는 마치 하나님께서 악을 심판하듯이 단호함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미혹하여 넘어뜨리려고 하는 누룩과 같은 세상의 부패와 불의, 거짓을 하나님의 공의로 추방을 넘어 철저히 제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마음속 깊숙이 두지 않는다면 거짓된 무리에 미혹 당하는 것은 순간의 일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을 좀먹는 벌레와 같고, 우리의 신앙을 미혹하여 넘어뜨리려고 하는 악한 누룩을 철저히 제거하는 정결한 신앙관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유혹을 받게 됩니다.

 

(적용)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은 의지의 표현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외형적으로 뭔가 있어 보이게 만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내면의 신앙을 벽에 단단히 박힌 못과 같이 만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의 다양한 유혹과 우리의 신앙을 좀 먹는 벌레와 같은 이단 사상과 하나님을 멀리하는 지식과 사상으로부터 흔들림을 당하지 않는 신앙의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흔들림이 없는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처처와 곳곳에 널리 퍼져있는 사탄의 세력에 미혹 당하지 않도록 진리의 신앙으로 단단히 박한 못과 같은 신앙의 삶을 이뤄가야 합니다.

하나님과 진실하고 긴밀한 인격적 교제를 가지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과 삶을 이뤄가야 합니다. 세상에는 우리의 신앙을 좀먹는 벌레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관을 병들게 하는 악한 누룩이 처처와 곳곳에 늪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신앙의 징검다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댓글목록

행복한사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행복한사람 작성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의 삶은 어떠할까?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나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고 있는지 회개하는 시간입니다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고자 하면서
세상의 모습이 답습되어지고 있으며
세상의 것이 좋다고 박수를 치지는 않았는지
세상의 것이 하나님보다 먼저인지는 않은지
나의 것이 먼저인지는 않은지
나의 삶이 신앙의 가면은 않은지를 돌아보며
하나님 말씀에 귀기울이며
나의 내면의 신앙이 단단해지기를 원하며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진실하고 긴밀하게 인격적인 교제로
하나님 중심의 신앙이 나의 삶이 되어
악한 세상에 미혹당하지 않는 충직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내가 속해 있는 공동체에 쓰임받는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오늘도 복된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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