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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부활이 증거하고 있는 것 = 고전 15장 12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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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티스성경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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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고전 1512~19

부활이 증거하고 있는 것

 

15: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5: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15: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15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15:16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5: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도입)

예수님의 부활은 사실이며, 많은 사람이 여기에 대해 증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크게 세 가지의 큰 의미를 가지고 있기에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대속에 대한 완전한 값을 말하고 있기에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사망이라는 저주의 상태에서 벗어난 것을 말하기에 중요합니다. 세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자들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했던 최초의 증인은 예수님의 무덤가를 지키던 성전의 경비병들과 로마의 군병들이었습니다. 혼비백산한 이들은 자신들이 본 사실을 대제사장들에게 모두 알립니다. 여기에 대해 (28:15)은 이렇게 증거합니다.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무덤가를 지켰던 군인들은 돈을 받았으며, 자신들의 신변 안전을 위해 대제사장들이 일러준 대로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증거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사실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거짓 증거는 얼마 가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부활한 사실을 사람들에게 보입니다. 부활하여 40일 간 이 땅에 머물면서 제자들을 가르치셨고, (고전 15:6)에 따르면 오백여 형제들또한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를 향해 무엇을 증거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무엇을 의심치 않아야 할까요?

 

(12~15) 예수님의 부활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게 된 성도들의 부활에 대한 계시를 담고 있으며, 장차 이루어질 사실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야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밝힙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은 성도들에게 어떤 근거를 제공하는지 편지를 통해 증거합니다. 당시 고린도 교회에는 다양한 논쟁들이 교회를 어지럽힙니다. 그중 한 가지가 부활에 관한 논쟁이었습니다. 논쟁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부활은 믿지만 그것은 그리스도에 국한된 사건이었다는 주장이 고린도 교회를 지배하게 됩니다. 이런 거짓된 교리는 고린도 교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딤후 2:17~18)에 의하면 디모데가 사역하고 있던 에베소 교회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후메네오와 빌레도는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라는 거짓된 가르침으로 에베소 교인들을 혼란 가운데 빠뜨립니다. 고린도 교회 또한 후메네오와 빌레도와 같은 거짓된 교사들의 가르침으로 골머리를 앓게 됩니다.

성자 하나님은 아담의 죄를 완전하게 대속하기 위해 이 땅에 예수라는 구세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구세주로서 아담의 죄를 완전하게 대속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 그 값을 다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아담의 죄는 자신에게 주어진 세 직분의 직무 유기로부터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대속의 방법 또한 선지자제사장이라는 그리스도의 직분으로 대속을 이루게 됩니다. 이때 둘째 아담으로서 첫째 아담의 대속을 이룬 그리스도의 사역은 첫째 아담처럼 머리로서 대표성의 효력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부활의 효력이 그리스도인이 된 우리에게 발하여 됩니다. 그 효력으로 우리는 저주로부터 완전한 해방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장차 우리 가운데 일어날 구원의 완전한 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부활은 장차 우리에게 이뤄질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런 부활의 분명한 신앙으로 험난한 세상을 믿음으로 이겨내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16~17) 예수님의 부활은 죄인을 구속할 뿐만 아니라 완전한 구원의 성취를 증거하고 있는 새 생명으로의 거듭남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야 합니다

 

기독교가 부활의 교리를 제거한다면 남아 있을 것이 없습니다. 대속의 값을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을지라도 부활과 연결이 없다면 이것은 다 이룬 것이 아닙니다. “다 이루셨다!”라고 말씀하신 (19:30)의 말씀은 부활을 함께 증거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십자가의 수난사에 대해 세 번 말씀하셨을 때입니다. (16:21)(17:23), 그리고 (20:19)에 의하면 자신의 죽음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죽음과 함께 제삼 일에 다시 살아날 것을 함께 말씀합니다. 이것이 구원의 완성을 이루는 다 이루었다의 말씀의 성취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계속해서 저주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를 설명하는 것으로 아직 죄 가운데 놓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가 다시 살아난 것처럼 우리에게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것이요, 부질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두 가지 사실을 조명해 줍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17) 부활이 없다는 것은 저주 가운데 여전히 머물러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고린도의 거짓된 자들의 가르침을 따르게 될 경우 세 가지의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첫 번째는 죄인의 구속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성립됩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과 화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성립됩니다. 세 번째는 생명도 구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성립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믿어 의심치 않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를 향한 새 생명으로의 거듭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마음 판에 각인하면서 세상을 비굴하게 살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정의롭게, 공의롭게,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19) 예수님의 부활은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누리게 될 하나님 자녀로서의 권세뿐만 아니라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야 합니다

 

바울은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날 수 없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성도는 그야말로 비참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19)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의 죽음은 생을 마감하는 끝이 아닙니다. 그를 더 큰 소망의 자리로 이끌어가는 예비단계이며, 부활은 이것을 사실로 증명해 냅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영원한 삶의 자리가 아닙니다. (21:1)(2)에 따르면 처음 하늘과 처음 땅그리고 바다는 종말의 심판에 따라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으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21:4)새 예루살렘에 대해 이렇게 증거합니다. “모든 고난과 희생의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줄 뿐 아니라 사망이 없는 곳입니다. 그리고 애통이 없으며, 슬피 울며 곡할 일이 없고, 아픈 것이 다시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이 세상의 삶뿐이라면 무슨 소망이 있겠습니까. 여전히 죄악 된 세상 가운데 살아갈 뿐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활은 여기에 대해 답을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권세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21:4)에서 증거하고 있는 고난이 없고, 사망이 없으며, 애통이 없고, 슬피 울 일이 없고, 병들어 아플 일이 없는 곳”,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살아가는 소망의 등불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증거하고 있는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부활의 신앙으로 이 시대를 이겨나가야 합니다.

 

(적용)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은 자의 부활을 말하고 있습니다. (5:28)(29)은 증거합니다.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한 성도들의 부활은 소망과 희망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죽음과 저주로부터 완전한 해방에 따른 구원의 완전한 성취를 이루게 합니다. 그리고 새 생명으로 영생과 복락을 누릴 곳이 이 세상이 아니라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것을 그리스도의 부활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의 또 다른 열매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난이 없고, 사망이 없으며, 애통이 없고, 슬피 울 일이 없고, 병들어 아플 일이 없는 곳에서 살아갈 것을 말입니다. 오늘도 이 소망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부활의 신앙으로 혼탁한 이 시대를 믿음으로 이겨나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댓글목록

행복한사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행복한사람 작성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역사적인 사실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함이요
천국 백성이 되도록 우리에게 전적인 은혜를 베푸셨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인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새 생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셨기에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믿음이 확실하여
오늘도 예수님의 부활을 이 땅에 증거하는 삶을 사는 날이기를 원합니다
고난과 사망과 애통과  슬픔이 없는 곳
새 하늘과 새 땅에 살아가는 기쁨의 천국 잔치에 참여할
구원의 백성을 불러모으기 위하여
오늘도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구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구름 작성일

오늘도 주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입니다. 하지만 세상과 불신자들은 이를 종교가 만들어낸 하나의 이야기. 즉 동화와 같은 '허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떤지 돌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사실을 의심해 본 적은 없지만, 아주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랐기에 그저 그냥 "그렇구나"라고 가볍게 생각하여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은지, 그 속에 나의 믿음이 자리 잡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는 부활의 신앙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되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세상을 향해 예수님의 부활하심과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사실을 당당하고 분명하게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의 신앙으로 이 시대를 이겨나가는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Jsw126님의 댓글

profile_image Jsw126 작성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3가지 있습니다.첫번째 대속에 대한 완전한 값을 말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사망이라는 저주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합니다.세번째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자들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과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밝힙니다.그리스도의 부활은 성도들에게 큰 원동력이 됩니다.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인들의 구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성도들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구원.신앙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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